결국 세스코에 질문까지 하는 상황에 와버렸네요...
10년된 아파트에 1년 8개월 정도 살고 있습니다. 내년 4월이면 이사 갑니다.
처음 이사왔을때 개미 조금있었고 바퀴벌래 가끔 한마리씩 있었습니다.
바퀴약, 개미약 사서 붙여놓았더니 한달안에 사라지더군요...
근데 두,세달전에 아파트 전체 방역을 했습니다.
정말 소름끼치게 바퀴벌래들이 다시 나옵니다.
하루에 10마리 잡을때도 있었습니다.
10mm 내외의 사이즈가 반정도, 3mm 내외의 새끼들이 반정도 나옵니다.
그저께 관리실에서 바퀴약 받아와서 주방 싱크대 주변에 조금씩 짜 놓았습니다.
마트가서 바퀴약도 두통 사서 곧곧에 붙였습니다.
주방주변에 가장 많이 나옵니다...
오늘 낮에도 주방 찬장에 나왔다고 하더군요...
15개월 된 아이가 있습니다. 안방에서 같이 자는데 안방에서 바퀴벌래가 나온적도 있습니다...
아~진짜... 계약이 내년 4월까지라 무조건 이사할껍니다.
문제는 이제 4달만 버티면 되는데 솔직히 세스코 서비스 받기가 부담스러워서요...
생각해보면 방역하면서 다른집 바퀴벌래들이 우리집으로 피신 왔다가 알깐거 같은데...
아...생각하니까 또 짜증나네요...
제가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슬기로운 방법이 뭔지 문의드립니다.
이구아나를 키워 볼까요??? 애땜에 안되겠네요...
짜 놓는 먹이약제로를 했다면 성충은 감소하고 유충이 증가하였다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바퀴가 보일수는 있는데요...
시일이 많이 지났는데도 바퀴가 계속 보인다면...
현재 집에 바퀴 서식 밀도가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으니 바퀴벌레 제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슬기로운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전화 한통으로 해결이 가능합
안심을 드리는 번호 1588-1119 입니다. ^^ *
답변일 20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