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휴학중이라.. 다니던 음식점에서 대리로 근무하다가.. 사장이
아주 엿같아서 점장이랑 같이 나왔어여~~!!
근데..그점장이 같이 가자는 곳으로 전제하에 나왔는데..
그 점장은 지금 일하고 있구.. 웃긴거..2주가 지난뒤에도 계속
출근을 하루하루 미룹니다.. 전무가 아직 통과를 안시켰다구..
그쪽으로가면 점장으로 간다는 전제여서 급여도 왠만한 곳보다는
훨많구 잡일도 덜해도 되고 해서..현재 다른 것을 못구하구 있는 상태인데요
이를 어찌하오리까1? 중간에 내가 쉰것에 대해 급여처리를 해준다구 하면서
그 급여가 입금되면 출근해서 일하자는것이 점장의 말입니다.
허나 하루하루 돈은 줄어가구... 답답하구... 어케할까 고민하다
세스코에 문의합니다.. 이 아저씨 사기치는 걸까요1? 모죠!?
연락은 계속 온다는거~~!! 더 웃긴거.. 그 술거래처에서 자기네
써달라고 연락이 왔다는거.. 아~~ 개뿔 출근도 안했는데...
요 상황 어케해요!! 여행갔다오고 쉬고 예비군 갔다와서 쉬구..
한달넘게 쉬니.. 카드값 압박이 심하다는거........
이밤에 쓰는이유.. !! 답답해서.. 답해줘요...세스코!!
두사람이 함께 옮기는 조건이었다면 두 분이서 같은 날 출근을 했을 겁니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한 사람은 출근하고 한 사람은 남겨진 것이지요.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소방차 오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잖습니까?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누가 옆에서 부추겼다 하더라도 결정은 내가 한 것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