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곤해서 고마워 집에 해충이 생기면 꼭 부르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집에 해충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만 이곳 담당자분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굉장히 성실히 해 주셔서
저도 질문이랄지 고민을 적어보려 합니다..주변 사람들에겐 도저히 못 물을 고민입니다.
같은 직장에 저보다 나이가 다섯살도 넘게 어린 매력적인 얘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이유가 그와 저는 같은 성별입니다..제가 생각해도 우습지만 첫눈에 반했었습니다.
친구라도 되면 이 마음이 달라질까 싶은데 그렇게 했다가 더 좋아하게 되면 안될것같은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는 동료들과 지내는데 문제는 전혀 없지만 그보다는 사교성이 적고 조용한편이라 이대로라면 그와 별다른 접점없이 마음만 답답해질것같습니다.
직장을 옮기는것이 나을까요? 세스코 상담원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의 이름은 제 본명이 아니고 메일은 휴면메일이니 게시판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야 너는 정말 웃는얼굴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