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취미가 도색인데...
얼마전 베란다 앞에 바퀴가 돌아다니더군요... 그래서 잡어다가 메탈블루로 도색했습니다... 그리고 놓아줬구요... 그런데 몇일뒤 그바퀴가 또나타났네요....^^ 타미야에서나온 메탈블루 폴리카보네이트용 스프레이 도료를 뿌렸는데 용케 죽지도않고 하여튼 다시만나니 방갑군요.... 그래서 조금갖구놀다 놓아주었습니다~ 바퀴가 좋아하는 음식이 뭐가있죠? 음식이라도 대접하려구요...
이건 제개인적인일인데... 전역하고나서 학교 복학하려고했는데~ 원래갔던 학교가 적성도맞지않고 성적에비해 한참낮춰서 간학교라..... 지금 복학하지않고 휴학상태로 영어만죽어라 공부하고있어요.. 지금 이시간까지도...
그런데 문제는 수능을 다시봐야하는데 영어 만파고있네요... 영어만 파는것이좋을지... 아니면 수능준비를하는것이좋을지... 저희아버지께서 모 대기업에서 고위직에계시지만 정년이얼마남지않았습니다~ 학비를봐서라도 공부해서 대학가야하는데.... 답답하네요~ 제가진정원하는걸하려면 아주어려운길이고... 그길로 나간다고 해서 잘되는보장도없구요...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야하나요? 아니면 고생도하고 수익도 별로 나가진않지만 제가 원하는길로가야하나요... 여러 어른들은 역시 돈쪽으로 치우친... 그런 생각을갖더라구요... 세스코는어떻게생각하나요? 혹시 나중에 세스코 취업할지도모름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시고~ 바퀴벌레보니까 세스코가 생각나서들렸습니다~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