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파리채로...
바퀴벌레는 발로...
개미는 그냥 친구처럼 함께...
그래서 세스코를 알지 못했습니다.
전 아주 쬐금
정말로 아주 쬐금 다른 친구들보다 늦게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작년 어떤 학생의 발표로 세스코를 감동하며 첨 알게 되었고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저의 주제도 세스코를 선택하고 싶었습니다.
이번학기에도 회사를 분석해서 발표하는 시간이 있어
당연 지구를 지키는 세서코를 선택해 보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쫌 부탁드릴니다.
저도 지구인이니까 저도 좀 지켜주세요.
장학금 꼭 받아서 우리과 회식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