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년전
저는 밤에 이불을 깔려고 장농에서 이불을꺼내서 깔았습니다.
그리고 이불위에서 접힌부분을 제대로 펴고있었는데 그순간!!
갑자기 뒤에서 툭하고 누가 건드린 느낌이들었습니다.
그때 제앞엔 형이 컴퓨터의자에 앉아 껌을씹고있어서 저두 씹으라고
새 껌을 던져준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장농의 꼭대기에서 바퀴벌레가 제 등위로 낙하한것이였습니다 !!
그땐 정말 간큰놈이구나...했었는데, 맨날 보면 도망가는녀석이
기습을하다니...그 바퀴벌레는 그냥 생각이없어서 뛰어든것일까요??
아니면 진짜 기습을 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