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내3동에 사는 청년입니다 ^^
세스코 주소를 보니 둔촌동으로 되어 있는데 아주 가깝군요.
같은 동네 기업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오가다 한 번이라도 건물을 봤을 텐데 왜 눈에 안 띄었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집에 바퀴벌레가 끊이지 않아서 참 스트레스인데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고 부터는 바퀴가 보이지 않습니다. 11월 부터인가?
아무튼 전에만 해도 밤 중에 부엌이나 화장실 불을 켜면 1,2마리 보이곤
했는데 이상하네요.
그럼 질문 들어갑니다~
1. 바퀴벌레가 겨울에 잘 안보이는 이유는? 겨울잠을 자나요? 활동을
전혀 안하고 은둔하는지? 아니면 날씨로 인해 개체수가 줄어서 그런가요?
어디에 숨어 지내는 건가요?
덕분에 요즘 좀 안심하고 긴장을 늦추게 되는데 괜찮은가요??
2. 바퀴벌레 퇴치를 위해서 붙이는 동그란 바퀴약(레이드 같은 거) 쓰다가
요즘 치약형으로 된 거 짜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어떤게 더 효과적인지?
치약형 사용해서 바퀴가 눈에 안 띈다면 거의 퇴치되었다고 봐도 되나요?
3. 서울 말고 다른 지역으로도 세스코 맨이 다니시는 거 같던데 지사가
많이 있나요?
4. 저희 집과 가까운데 직접 본사로 찾아가도 여기서처럼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는 분이 따로 계신가요? ^^
5. 여기 답변해 주시는 분은 한 분인가요??
6. 제가 아는 해충 방제 기업은 세스코 밖에 없는데 앞으로 고객들이 더
늘어날 경우 독과점(?)으로 인해 연구나 서비스가 느슨해지고 가격이
터무니 없이 치솟는다던가 직원들이 불친절해진다던가 하는 폐해가
나타나지는 않을까요?
그 점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