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흩뿌려져 있는 저 점은 무엇인가요? 벌레의 똥인가요?알인가요?책상구석에 보니 있네요. 책상은 그렇다 쳐도 옷에 묻어 있으면 참 열받습니다. 저것의 정체와 해결책(?)좀 제시해 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