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부터 쭉 봐온거로는...
곤충은 팔다리가 떨어져도 사는데 별로 지장이 없어보이는데
곤충은 고통을 느끼지 않는걸까요??
어릴때 문고리에 사마귀가 붙어있어서 비비탄총으로 쏴서
목을 떨어뜨렸는데 떨어진 목이 계속 움직이더라구요..
다음날 아침까지..
게다가 죽어가면서 입을 계속 움직이는데 그 모양이 마치
이 개x끼 니가 감히 날 죽여? 이런 모습이라서 어린 마음에
며칠동안 꿈에도 나왔다는 ㅜㅜ
암튼 곤충은 고통을 느끼는 것인지?? 몸에 일부가 떨어져도 살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하구요..
또 하나는 시골에 갯벌에 가면 너무 징그러운 갯바퀴가 있는데
이것들은 곤충인지 궁금하고요.. 또 해충은 아닌지 궁금해요..
궁금증 좀 해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