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어지는
인생상담이랍니다..
예전에 항상 상담하던 동생과는 사이가 좋아졌구요 >.<
그런데..
이제는 낮과밤이 바뀐 생활을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새벽 4시에 비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하기에도 정말로 제 자신이 딱해보이기도 하구요
정녕 친구들에게는
멋지게 사는게 사나이 방식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정녕 할것하나 없이
방학을 맞이 해야한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구여 일단..
이제
고민들어갑니다...
그 동생이.. 이름은 연주에요 ~~~ 이쁜 이름이죠
근까 연주가 집에서 어머님과 다툼이 잦은거 같아서요
애가 너무 요즘에 외로워 하는것 같구요
지금 제가 지내는 곳이랑 약간 멀리 있어서
얼굴이라도 자주 마주하고 싶지만
잘 안대네요
이번주 금욜날 마침 고향에 가게 되었는데..
그 우울한 마음을 다 털어버리게 하고 싶네요
그리고 사진 하나 올리는데
여자애들한테 잘 어울릴까요?
항상 수고하시는 세스코님
멋져요 항상 멋진 인생
항상 멋진 답변
언제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