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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주 여기서 인생상담을 했는데요
  • 작성자 김봉준
  • 작성일 2006.11.27
  • 문의구분 기타문의

오늘도 이어지는

인생상담이랍니다..

예전에 항상 상담하던 동생과는 사이가 좋아졌구요 >.<

그런데..

이제는 낮과밤이 바뀐 생활을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새벽 4시에 비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하기에도 정말로 제 자신이 딱해보이기도 하구요

정녕 친구들에게는

멋지게 사는게 사나이 방식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정녕 할것하나 없이

방학을 맞이 해야한다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구여 일단..

이제








고민들어갑니다...

그 동생이.. 이름은 연주에요 ~~~ 이쁜 이름이죠

근까 연주가 집에서 어머님과 다툼이 잦은거 같아서요

애가 너무 요즘에 외로워 하는것 같구요

지금 제가 지내는 곳이랑 약간 멀리 있어서

얼굴이라도 자주 마주하고 싶지만

잘 안대네요

이번주 금욜날 마침 고향에 가게 되었는데..

그 우울한 마음을 다 털어버리게 하고 싶네요

그리고 사진 하나 올리는데

여자애들한테 잘 어울릴까요?

항상 수고하시는 세스코님

멋져요 항상 멋진 인생

항상 멋진 답변

언제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