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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모하는 짓입니까?
  • 작성자 이덕훈
  • 작성일 2006.11.27
  • 문의구분 회사문의

안녕하세요! 현 정 호 입니다.
이렇게 무례하게 구는거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교육 받을때 첫인상이 너무 강열하게남아서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에 묻고답하기 게시판에 글을 올린거 죄송합니다.
수정이나 삭제가 되는줄 알고 고민고민하다 올렸는데..제가 잘못생각을 했더군요..제생각만 한것같아서 죄송합니다...죄송하지만 한번만 더 글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제첫인상이 그리 호감이 가거나 잘생긴건아닙니다..하지만 교육받을때 정말 내일이면 다시는 못보는구나 란 생각에 명함을 드렸던거구요. 왠지 그렇게 라도 안하면 많이 후회할것같은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절대 이상한사람은아닙니다. 남들다가는 곳이지만 군대도 갔다왔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다니는건아니지만 저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하는 일을 즐기며 하는 수많은 평범한 한 남자입니다 나이는 이제 82년생 25살입니다 얼굴이 좀 날카로워보여 나이좀 들어보이죠..다만 얼마전에 이선희씨를 보고나서 맘을빼앗겨버렸죠..이선희씨에대해서 잘알지도 못하고 처음보는 사람인데 너무 이선희씨한테 다가간듯합니다..후회는 하지않습니다.다만 이선희씨를 부담스럽게 해드린것이 죄송해 하고있습니다.그렇다고 스토커는바람둥이 도 절대 아니구요..어떠한 사람을 만나 관심을 갖게 되었고 친구라도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갖은 한 사람입니다.
제가 맘에 안드실꺼란 생각은 처음부터 갖고있었습니다. 보잘것없고 내세울것없던 저였으니까요. 하지만 교육첫날부터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둘째날 용기를 내서 말을 걸어보았던거구요..꼭 좋은 친구라도 되고싶습니다.
꼭 열락기다리겠습니다..
쓰다보니 글을길게 쓰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이 이선희씨였으면 좋겠고
다른사람이 보시더라도 꼭 이선희씨 에게 전해주셨으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한 남자의 소망을꼭 들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
싫다는 말이 라도 듣고싶습니다..미련이 남지 않도록...감사합니다.


*현정호란 사람 여기 직원 맡는지요?
저는 작은 방역업체 대표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것은 이해하지만
회사 게시판과 이메일 문의에 저런 글을
올리면 어떻게 합니까?
방역업체 중 최고의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기본적인 예의도 없습니까?
그리고 이선희씨 남자친구 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 왜 자꾸 이러십니까
상대방 입장을 생각해야지
이선희씨 남자친구가 저 글보구
당신 가만 안둔다는거 제가 간신히 말렸습니다.
한번만 더 이러면 회사로 찾아 가겠습니다.
그때는 이선희씨 남자친구가 아닌 제가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게시판 담당자께서는 이글좀 꼭 저분한테
전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