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마다 담배를 물고 걸어오는 20대 여자를 매일 마주칩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쳐다보았지만 매일 마다 마주치니 점점 보기가
싫어져 어떻게는 혼줄을 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길거리 구석에서 피는 것도 보기 싫은데 아침 마다 대로에서 마주치니
그냥 두고 볼수가 없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가 인간 공해이며
인간 해충 입니다.
제깐에 당당하고 멋있게 보이려는 것이거나 사회 통념에 대한 반항이거나
하여간 제 정신이 아닌 년 인가 봅니다.
어찌 혼줄을 내줄지 고심 중이지만 뭐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요?
누군가가 세스코에 문의 하라 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