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관철동 19-20 세스코이용 업소 "코아치킨" 입니다..
1년전쯤 불개미때문에 역곡에 사는 시집간 딸이 세스코를 신청했고 저도 가게에 쥐문제로 골치 아팠던바 함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영업집이라 주변 건물에서 들락날락하는 쥐가 들끓어 세스코를 불렀는데..원래 두달관리만 하려다가 꾸준히 받고 있습니다.
다름아니라 우리 가게에 오는 직원이 항상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일을 하는것이 대견해보이기도 하고 믿음직스러워 지금껏 받아오고 있는것입니다.
팔뚝만한 쥐를 손수 잡아 처리하는게 전혀 쉬운일은 아니죠.
늘 고마웠던 마음을 딸아이를 통해 글로서 남기고 있습니다.
번창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