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가입 상담을 할때, "어떤 벌레가 있느냐?"는 질문에 여러가지가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만 주요 벌레 종류를 한가지만 대답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퀴벌레가 주종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며칠후 TV에서 보이던 친철한 전문 상담원도 아니고 아주머니 한분이 세스코 복장을 하고 나타나셔서 주사기로 약을 한번 뿌리고, 놓고는 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벌레에 대해서 상담은 안해주는 거냐고 했더니, 이 집은 바퀴벌레만 가입을 해서 14만원이라고 하는 겁니다. 주종이 뭐냐고 물어본 것에 대한 대답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무 대답도 못했습니다. 다른 종류를 가입하려면 34만원짜리도 있는데 여긴 바퀴벌레만 가입한거라고...
두번째, TV에서의 선전과 사이트 홈페이지에서의 내용 세스코는 전문 상담원이 관리를 해주는 것이 다른 회사와 차이점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약만 놓고 가고, 일반 바퀴벌레 약품 표지에 적혀 있는 말만 하고 가시더군요.
벌레가 약을 먹으면 10일정도 잡지 않으면 연쇄로 죽어서 안나타날거라구요. 그 이외의 벌레에 관한 정보도 전혀 주신것도 없이 말입니다.
전문가도 아닌 아주머니가 이 약놓고만 간것에 14만원 그리고 3개월에 한번 찾아 본다는데 매월 1만5천원을 내야 한다는 겁니다.
벌레 안나타나면 저희도 좋지만 관리를 해주는 게 아니라 약을 파시는 것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듭니다. 이런 서비스가 전부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