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에 나오는 CF를 보면 마치 벽속에 있는 바퀴까지도 박멸해주고
또 바퀴가 재발하면 환불조치까지 취해주겠다고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야말로 말 뿐 입니다.
나는 세스코를 해하려는 목적으로 이곳에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2000년도부터 세스코를 이용해 온 회원사의 담당자입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그동안 바퀴가 나오지 않았던 것은 세스코의 능력이 아니
라 평소 우리가 깨끗이 사용을 해 왔기 때문이라고 단언합니다.
약 2달 전 부터 어디로 부터 유입이 되었는지 벽속(콘센트)등에 바퀴들이
다량 서식하는것이 목격이 되어 세스코에 연락을 취하였고
담당자는 지금까지와 마찮가지로 연고제를 군데군데 놓으며
여러 종류의 바퀴가 있고 내성이 강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듯
애매하게 표현을 하고...
저희는 한달에 한번 방문하는 방역 요원을 일주일에 수 차례 부를 정도로
줄지 않는 바퀴들에 몸서리를 치고 있기를 어언 2달여...
오늘 온 방역 요원과 세스코의 방역 시스템은 우리가 정말 그동안 세스코
를 왜 믿어왔는지?
또 요즘 나오고 있는 CF는 도대체 뭔지? 소비자 피해 고발원에 확실히 고발
조치 하여 세스코의 이미지를 땅바닥에 실추시키고 싶을 정도로
우리를 화나게 만들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어떻게 약 500평 가량의 대형 업소에 그동안의 방역이 효과가 없었서
특별방역을 하러오면서 달랑 스프레이 4개를 들고 옵니까?
더 웃긴것은 세스코라는 자기네 회사에서 한달에 4통이상은 못쓰게 한다는
겁니다.
그럼 오늘 약품이 모자라 방역을 못한 부분은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깐
헐~~~ 다음달에 약품배당이 나와야 할 수 있답니다.
바퀴가 한달에 한번만 나옵니까?
일부만 방역하고 다른 지역을 그냥 놔두면 살기좋은? 곳으로 이주해 갈게
불보듯 뻔한 이치인데 그러면서도 자기네들이 고객만족이 어쩌구.....
재발하면 환불이 어쩌구.......
말만 버드르하게 합니다. 바퀴가 나오면 다 잡아 죽일때 까지 약품은 사용
되어져야하고, 또 고객의 집이나 업소의 크기에 맞춰 적당한한 량을
상한선을 두지말고 사용 하게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코엑스나 인천국제공항에 방역하러 갈 때도 최고 4통까지만 들고가십니까?
절약 잘 하셔서 두루두루 회사 발전 이룩하시겠습니다.
게시판에 올리는 이 글은 분명히 세스코 고위 담당자들이 하루이틀내로
볼 것 이라 생각됩니다. 답변자의 직위와 성함 그리고 향후 대책에 대한
명확한 답변도 이곳 게시판에 리플형식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판에 박힌 사과따윈 받고싶지않습니다.
벌써 2달넘게 잡지도 못하고 있는 아침에 불을 켜면 우루루 떨어지는 바퀴
만 제거해주세요.
다른것은 바라지않습니다. 해출방제 업체는 CF 기획 및 촬영 보다는 해충
방제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말이 많습니다. 또한 말을 많이 하고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