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주전부터 자꾸 집에 벌이들어오네요,
죽여도죽여도 자꾸 들어와요,
그래서 배란다를 유심히봤더니
벌집이있어서 벌집을 박멸(?)했는데..
그랬는대도 자꾸 한두마리씩 벌이 날아들어오네요..
그냥 날아다니는것도아니고
온집안을 뱅뱅 돌면서
집끝에서 끝까지 아주 빠르게 날아다녀요..
자꾸 살생하는것도 미안한데..
그렇다고 무서운 벌을 그냥 놔두자니
식구들에게 너무 피해를 입히네요..
딸아이가 벌을 너무 무서워해서..
벌은 쌍살벌(?)같이 생겻는데..
왜이런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