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잘 받았구요.변기속으루 다닌다는 얘길 듣구 어찌나 소름이 끼치던지..전화번호루 전화를 드려 상담을 받았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얘기 해주시지 않더군요. 어찌할수 없다는 말씀밖에.. 관리실에 이야기 해보라는 말과 함께. 관리실에 이야길 했더니 말두 안된다는 제말을 믿질 않더군요.몇달전에 쥐똥두 봤구 화장실문은 항상 닫구 다닌 다는말두 어젠 변기에 들어 갔다는 말두. 제가 하두 강경하게 얘길하닌깐 제가 우기는걸루 아시더라구요.쥐는 분명 다른 경로루 들어 왔구 그몇달전 쥐똥으루 미루어보면 그쥐가 우리가 모르게 몇달동안 같이 있었다는거예요..TT 글구 그쥐가 변기속으루 들어갔음 그쥐는 분명히 죽었으니깐 걱정하지 마시라구. 제가 무섭구 걱정되는건 변기에 앉아 있다가 쥐가 튀어 올라올까봐 예요 TT
앉아있을때 올라오진 않겠죠. 글구 상담하신 분이 말씀 하신데루 방법이 없는건가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상담을 받으신대로 입니다. ^^!
그리고 배수관도 항상 물이 차여 있는것으로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쥐의 통로가 가능 하지요.
고객님께서 따로 하실 방법이 없네요. 쥐는 귀가 굉장히 잘 발달이 되여 있어서
사람등 인기척이 있으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고객님께서 화장실에 계실때
만나기란 쉽지 않지요.
쥐는 구제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단지 일반인이 하기란 쉽지 않다는 뜻이구요.
화장실에 쥐덫이나 끈끈이 등을 한번 설치해 두세요. 그 방법밖에는 없네요.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답변을 이행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