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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福 많이받으세요.
  • 작성자 손동환
  • 작성일 2006.02.06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세요 ㅋㅋ

지금 열씨미 회사댕기면서 오락을 하는데 말이죠..

게임내에 케릭터에 관해서 어찌생각하시나요?

저는 게임을 처음시작해서

케릭을 만들면 그케릭에 제스스로 생명성?을 부여합니다.

그래야 애정을 가지고 키울수있고

케릭터는 나의분신이다. 내가 이케릭의 주인이며 부모다. 하는맘으로요

뭐 어쩔수없이 현실상황에마춰서 게임도 즐깁니다.

어쩔수없이 오래 못하는 경우도 생기기하지만

게임에 매달릴수 없으니까요.

게임은 현실이 아니니 현실에 우선적으로 충실하고

게임은 부과적인거지요

그런데 아는누나가 이런말을하더군요.

자신의 친구가 자신과 같은케릭을 키운다면

자신의케릭이 절대적인게 아닌게돼서 포기한다고요.

전 남이 혹은 친구가 저와같은 케릭을 키운다면 쌍수를들고 환영합니다.

그렇케돼면 친구와 같은 관점과 시선에서 그에대한 대화를 할수있으니까요

그래서 포기한다는게 이해아 되더군요.

또하나

그누나가 하는말이 잘하던게임 현실상황에일로

못하게돼면 화가난다는군요.

게임이란 현실에마춰 즐기는게 아닌가요?

게다가 게임을하는게 즐겁지않타는군요.

그런데도 게임을합니다.

왜 즐겁지않은게임을 계속하는걸까요?

저보구 너는 자기를 이해할수없다는군요.

그래서 제가 이랬지요.

스스로 타협을하라고 ㅡㅡ

그랫더니 왜 자신이 게임때문에 스스로랑 타협까지 해야하냐고 말하는데

이상합니다...

저같으면 그렇케 게임할바에 안하고 맙니다.

그누나에게 무언가 말을하고싶지만

말주변이없어서 어떻케 말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전 누구케릭이 망가지고 남들보다 안조아지고 그런거싫어합니다.

뭐 제케릭뿐아니라 모든케릭들은 살아있다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그누나는 그렇케 생각안하나봐요.

뭐 서로 즐기는 방법이 다를지모르지만

게임이란 어느정도강해저야 조금더 새로운곳에 도전도가능하고

구경도 가능한데말이죠...

그누나는 게임을 구경하는걸 즐기는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조금 더 강해질생각은 안하지만요..;;

쩝..두서없이 막쓰긴했지만... 이해해주세요...

정말 답답하기 그지없네요..ㅠㅡ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게임에 캐릭터는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분신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자신의 자식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아이템을 사입히고, 또는 주워서 입히는 경우도 있고 ㅡㅡㅋ

개성에 따라 캐릭을 키우고 또는 동일한 스킬과 능력치 배분을 통해 같은 캐릭을 만들기도 하죠.

각자 개인의 선호에 따라 갈려질수 있는것 같습니다. 꼭 누가 나쁘다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죠.

개인적으로 여러 개임을 즐겨 봤지만 누가 뭐래도 너무 깊숙히 빠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게임에 쏟는 노력을 현실에서 조금만 쏟아도 자신이 최강 캐릭이 될 것입니다.

또 그로써 얻는 성취감은 게임과 비교 안될 만큼의 감동을 줄 것입니다.

답변일 200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