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님의 글 보느라 3시간 훌쩍 지나갔습니다-_-;
예전부터 자자한 명성, 말로만 들었지 직접보니 손을 못 떼겠더군요;
아마 내일 아침에(거의 오후 나절이겠지만) 일어나면 다시 또 올것 같습니다.
책임져요 세스코맨!!!ㅠ_ㅠ
그나저나...질문하나 있어욤.
답변글들을 보면
여친없다 놀러오라, 뭐 그런것도 있고
법적으로 묶인몸이다, 뭐 그런것도 있는데
그렇다면 세스코맨님은 여러분인건가요?!
비슷한 억양들로 봐서는 여러분이 아닌 것 같았는데..ㅠ_ㅠ
아...고민됩니다...동시에 여러남자를 좋아할 수 있는 넓은 가슴을 가지지 못해서....
뭐 아무튼 좋은 주말 보내시어요.^^
여러명입니다.
그 중 솔로가 몇분 되시지 않아요.
주말에 남겨 주셨는데 지금에서야 답변해 드려 죄송합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