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란튤라라고 하는 거미는 초대형종으로 현재는 애완용으로 많이 기르고 있는 거미의종류입니다. 타란튤라거미는 생긴것은 매우 험악하지만 의외로 얌전하기때문에 많은 애호가들이 있는 거미 입니다.
타란튤라 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의 지명에서 왔다고 하네요... 저도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얼핏들은거라서 정확한 지명을 기억하지는 못하는데 타란튤라 거미를 처음으로 발견한 지역의 이름이 타란튤라 라는 이름과 비슷한 곳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거미의 이름이 그 지역명으로 붙여졌고 현재의 이름으로 되어버린 것이죠...
사실 타란튤라거미의 종류는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사육하기가 간편해서 타란튤라 입문용으로 많이 기르는 로즈헤어나 제브라니 같은 종에서 부터 새를 잡아먹는 종류라고 해서 골리앗버드이터 같은 초대형 종까지 다양한 종에 다양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타란튤라거미는 서식하는 지역도 다양해서 각 대륙별로 다양한 종이 서식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나라에는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살고있지 않는데 제가 타란튤라를 기를려고 합니다. 타란을 기르는것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들어 봤죠.
동물원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키워 보진 않았는데요...
저라면 이쁜 강아지를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