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제가 대학에가면서 지방으로 내려가셨기에 저는 방학을 맞아 서
울 고모집에 서식하면서 알바를 나갔습니다. 고모님께서 숙식제공과함께
도시락도 싸주시고 정말 -_- 황송한 방학이였습니다..그래서 알바가 끝
난 이시점에서 통장잔고를 확인후 어떤 선물을 드릴까 고민중인데... 필요
한거 뭐있냐고 물어보기도 뭐하고... 어떤선물드리면 조금이나마 감사표시
가될까요? 저희엄마랑 동갑이십니다. 철지난 좋은생각 읽다가 세스코가 답
변을 잘해준다고해서 함 올려봅니다.
추신:
제가 4살때 개미가 도로가에서 행렬하기에 아이스크림 막대기로
하수구에 밀어넣다가 한 20마리정도 어둠으로 밀어넣을때 갑자기 차가 후
진하면서 쭈그려앉은 제모습을 발견하지 못하고 절 쳐버렸거든요, 다행히
별 이상은 없이 퇴원했고요, 정말..개미의 저주일까요? 그럼 세스코 직원분
들은... ...헉!!!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고모에게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확인한후 해 드리는 것이 최적에 방법일꺼라 생각됩니다.
제가 뭐라 딱 정해 드릴 일은 아닌것 같네요. ^^
ps. 개미에 저주.. 이론.. 그래도 저희 직원들은 사고가 많이 나지 않는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