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수능준비에 힘쓰고 있을 무렵 -
엄마가 이제부터는 바퀴보고 기겁할일이 없을것이라고 하더군요 .
세스코 아저씨를 불러서 집안 이곳저곳에 바퀴를 박멸할
무언가를 붙여놓고 가셨다면서 ...
그때는 그 많은 바퀴가 어찌 없어질까 ...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었는데 .
오늘 갑자기 집에서 바퀴를 봤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이렇게
세스코로 들어와 글을 남깁니다 .
4달 정도 된것같은데 , 다 박멸됐는지는 모르겠다만 .
제눈에 바퀴가 보이지 않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4달 전엔 학교에서 있어서 보지 못했던 세스코 아저씨를
꼭한번 만나고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감사합니다. 그 세스코맨 이름을 아신다면 전해 드릴수 있는데요.
정기 서비스를 받으신다면 다음달에 정기서비스를 하러 가실것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