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 청소를 하다가...
제가 즐겨입던 하얀 목티에서...
손톱의 반의 반 정도 되는 크기의...
캡슐 모양의..... 딱딱한 밥풀? 같은 것을 발견했거든요 ㅠ
색깔은 진한 갈색이었어요..ㅠ
밥풀은 확실히 아닌 거 같거든요 ㅠㅠㅠ
이게 도대체 뭘까요?
엄마가 벌레 알 아니냐고 하는데 ㅠㅠㅠ
이게 진짜 벌레 알일까요? ㅠㅠㅠㅠㅠ
설마 바퀴벌레 알? 아니면 바퀴벌레 배설물?
바퀴벌레 알은 딱딱한가요? ㅠㅠㅠㅠㅠㅠㅠ
배설물은 또 어떻게 생겼나요 ㅠㅠㅠ
엄마는 바퀴벌레 알은 그렇게 안 생겼다고 그러는데....
너무 걱정되요 무섭고 ㅠㅠㅠ
바퀴벌레 알이 아니더라도...
뭔가 다른 벌레의 알인걸까요? ㅠㅠ
이게 뭘까요 ㅠㅠ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 올해도 기쁜일만 가득 하시길... *^^*
바퀴의 알은 팥알갱이 같이 생겼습니다.
(독일 바퀴인 경우 가로로 줄무늬가 있습니다.)
설명으로는 약간 비슷하긴 하지만 직접 보기 전에는 설명을 드릴수가 없네요.
사진은 입력이 안되고...(http://www.cesco.co.kr/UpFiles/Qna/200507/331122786657.jpg)
확인 하시면 됩니다. ^^! (놀라지 마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