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막 공부 하던중 목이 말라 부엌으로 향했습니다.
근데 불이 꺼있는상태에서 검검한게 아래에 자꾸 움직이는겁니다
궁굼해서 (불은 아직안켰습니다 왜그랬었는지 그때 후회됩니다)
불끈상태로 그 움직이는걸 발로 밟았습니다(맨발이였;;)
근데 뭐가 터져서 기분이... 불을키니.. 무순 매미만한게 저의 다리밑에
물을 토해내고 바둥거리더군요. 뒤엔 알을 품은듯.. 곧 알과 분해되더군요
그리고 대량 50마리정도가 득실득실 각각 부엌싱크대밑, 싱크대,
쓰레기통아래 등등으로 들어가는겁니다.
전 밟은후 열받아서 다리 씻고 약으로 완전 지졌지요..
미치겠네요 이놈에 바퀴들.. 그리고
오늘 이사를 가려고 정리중에 장농을 들었는데..
진짜.. 몇백마리에 새끼바퀴와 어른바퀴 몇마리가 득실득실..
열자마자 순간 빛이들어와서 당황한지 몰라도
그 많은것들이... 집을 해짓고 달아나는겁니다.
아마 그때 한넘이 날아서 저 코를 물고 달아났을꺼에요 ㅜㅜ;;
허튼 이놈의 바퀴 왜 생기는겁니까?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 올해도 기쁜일만 가득 하시길... *^^*
바퀴는 적응력이 아주 뛰어난 해충 입니다.
원래는 집이 아닌 외부에서 서식하던 것이였으나 따뜻한 곳을 찾아 들어와 살게 되면서 현재는 어느곳에서나 발견이 가능 하지요 ^^!!
집안이 따뜻하고, 구할수 있는 음식물이 항상있고, 특히 고여있는 물이 있다면...
바퀴의 천국이 된답니다.
바퀴없는 세상을 원하신다면,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고객님댁은 바퀴의 천국인듯, 이사를 하시고 세스코의 해충방제 서비스를 받아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서비스 신청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또는 온라인으로 올려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