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세스코에 와보네요.
역시 언제나 상쾌한 곳!!!
다름 아니라 몇달전부터 하루에 꼭 한번 뭔가 다리를 물고
없어집니다.
물렸다고 느끼면 바로 옷을 뒤집어 확인해도 발견되는 건 없고...
처음엔 이렇게 물리는게 기분이 안좋았지만,
하루에 한번만 물고 사라지는 이녀석에게 요즘은 정도 느끼네요.
심하게 물면 미워할테지만 말이죠.
다른덴 안물고 꼭 종아리 부분을 뭅니다. (거기가 맛있나봐요 ㅡ,.ㅡ)
요즘엔 왼쪽다리를 자주 무는 경향이 있고요.
이 얄밉지만 어쩐지 귀엽게 느껴지는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 올해도 기쁜일만 가득 하시길... *^^*
한쪽다리만 문다는 것이...
벌레같은 것을 평상히 보시지 못하셨고, 전체도 아니고, 한쪽 일정 부위만 문다고
하니 정말 모르겠네요. ^^!
옷이나 침구류 등을 삶을수 있으시면 삶아 일광소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증상이 계속 된다면 병원을 가시길...
원하시는 답변을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