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자기전에 생각해요.
죽으면 사후세계가 존재할까?입니다.
요즘 혼란스러운 일도 많고.
방학이라 거의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서.
오죽 답답하면 방학따위 없어져 버려라는 생각도 했답니다.
정말 집에만 있으니 남자도 우울증 비슷한 증상이 생기네요.
하여튼 그런 증상이 생기니,
정말 자살이나 죽음에 대한 어떤 것들을 생각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따분한 하루 먹고 마시고 숨쉬고 눈깜빡하는 모든것을 평생 해야한다니 잘때와 같이 죽음뒤는 편안할까?라는 생각을 하고, 결국 마지막에는 죽은뒤 나의모습으로
마무리를 짓죠. 과연 죽은뒤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영화나 TV를 접하지 않았다면 그런 생각조차 하지 못했겠죠?
정말 궁금하네요.
사색에 잠겨 오랫동안 생각해 보는것은 좋으나 너무 많이 생각하진 마세요.
죽음을 넘어서는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곳이랍니다.
사후를 걱정하기 보다...
지금 이 값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부터 생각해 보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사후세계는 생을 마감한 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