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죄송하지만 뭐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요?
친구가 고민거리 하면은 cesco가 좋다고 해서요.. 답변도 빨리해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다네요..ㅎ
정말 죄송하지만 뭐 하나 물어볼께요..
제가 어느날 윗집에 사는 누나랑 인사를 "안녕~" 하고 주고 받았는데
거기서 feel이 꼿혔어요.ㅠㅠ
누나 이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완전 윗집누나한테 사랑에 빠져버렸
어요.ㅠㅠ
매일매일 얼굴 한번 볼려고 계단 올라가는 소리 들으면 집에서 나와서
보지만 다른사람이에요.ㅠㅠ
그러다 나중에보면 그 누나 집에 불이켜있어요.
정말 미쳐버리겠어요.ㅠㅠ
이름도 모르고 그누나의 출 퇴근 시간도 모르는 나.ㅠㅠ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빠른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 앞가림도 못하는데 어찌 인생상담을... ㅜㅜ
만약 저라면 누나보다는 어린 사람을 추천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