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하는 오유에서 왔습니다.
대충 보니깐 세스코님 답변이 참 감미롭더라구요.
그런데 이 감미로움을 맛보고자 계속해서 게시물들과 답변들을 읽다보니 뭐 사마귀 뱃속에 유충들이니..어떤분은 이불에서 좀벌레?..아주 그림판으로 그림도 자세히도 그리셔서..또 쥐있는집에 주인한테는 쥐가 안문다고..ㅡㅡ;
계속보다보니 저희집에도 왠지 좀벌레나 쥐같은게 있을것같은느낌이들어요.. 머리가 쭈뼛쭈뼛
이제 점심먹어야되는데..아침도 안먹어서 배가 꽥꽥대는데..어떻게하죠?ㅠ
그리고 세스코님도 웃대나 오유하나요??어떤답변보니깐 웃대나 오유에서오시는분들 김장좀 하라고하시던데..
아뇨 저는 오유나 웃대등 게시판을 가진 않습니다.
가끔 재미있는 사진을 보고 웃기도 하지만 좀처럼 그곳에 가보긴 어려워요. ^^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