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 영어 선생님이 들려주신 경험담입니다.
대학시절 자신이 자취하던 집에서
바퀴벌레 몇마리와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어느날 바퀴벌레를 쫓아내기 위해 갖은 방법을 고안하셨다는군요.
그러나 바퀴벌레의 지독한 생명력에 OTL 몇번 하신후
고향에 내려갔다고 합니다. 사마귀를 잡으러..
그리하여 다시 사마귀 특공대 몇마리와 상경한 후
자취방에 사마귀를 풀어놓고 잠시 외출하셨다는군요.
사마귀가 마귀같은 바퀴들을 모두 잡아 족쳤을거라 생각하고 기쁜 마음에
방문을 열었지만, 사마귀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는 괴이한 사건..
1줄요약
바퀴벌레와 사마귀가 1:1 맞짱뜨면 누가 이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