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우스헌트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 영화를 보면서 세스코가 생각나는 연유는 무엇인지 ㅎㅎ
다름이 아니라 그렇게 영악한 쥐가 존재 할까요?
쥐 관련 페이지를 보니 세스코에서는 쥐를 약으로 죽이던데요.
저는 약보다는 고양이가 최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혹시나 키워보셨는지 모르겠지만(코숏이여야겠지요) 우리나라 고양이들이
장난 아니거든요. 정말 하루에 많이 잡아오면 5마리까지 본것 같습니다.
마우스헌트의 영화적 상황이라면 쥐를 어떻게 포획하실껀지?
고양이가 더 쥐를 잘 막을까요? 아니면 세스코가 잘 하실까요?^^
정말 어제 영화보면서 왜 세스코가 생각나는지 하하하
한가지더 팁을 드리자면 고양이는 자기집 쥐를 일정수준을 남겨논다고 합니다? 정말 입니다, 어머니가 그러셨어요.
자기 먹이는 꼭 몇마리 남겨논다고 사실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세스코 하이팅~!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마우스헌트라는 영화에 주연은 톰과 제리에 나오는 제리와 같은 종입니다.
한국어로는 생쥐죠.
세스코에서는 화학적인 방법도 있지만.. 물리적인 방법과 각 상황에 맞춰 가장 효율 적인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약만으로는 쥐의 영악함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고양이를 선호 하시는데요...
고양이를 기르신다면 절대 먹이를 풍족히 주셔도 안되고 자연상태에서 키우셔야 합니다.
또 고양이가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이를 충분히 공급할수 없어야 합니다.
주변 먹이가 풍족하다면 고양이는 쥐를 더이상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
요즘 고양이의 번식으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고양이 보다는 차라리 끈끈이를 권해 드리고 싶군요.
마우스 헌트에서처럼 쥐는 일반 해충과는 달리 지능이 높은 동물입니다. 먹이에 독이 있으면 절대 건드리지도 않는 기억력도 갖고 있습니다.
그 영화도 이론적 근거에 바탕을 두고 만들었다 할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적 과장도 있지만요..
체계적인 방법으로 잡는다면 세스코가 더 우세하죠~ ^^
고양이가 쥐를 남겨논다는 말은 처음듣는데요... 요즘 고양이는 음식물을 구하기 쉬워 쥐를 잡지 않는다가 정답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쥐가 많이 줄어 들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엔 쥐가 많이 살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