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세스코회원이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7kbs라디오경제세미나에서 부사장님의 강연을 아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한국에 세스코와 같은 자랑스런 회사가 있다는데에 긍지를 느낍니다. 기필코 전세계에 유일무이에 경이로운 업적을 이루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한가지 궁굼해서문의 드립니다.저희집은 일반 상가 건물인데 3층 4층만일반 가옥으로 꾸며 3층에서 살고있습니다.바퀴 벌레가 많지는않습니다만 가끔주방에 나타 나기에 조립식 바퀴벌레잡는 끈끈이 (바퀴를 유인해서 들어오면 발이 붙어서 잡는) 여러군데 놓아서 요즘은 거의 없는편입니다만 경계를 게을리 하지않고 있습니다. 혹어쩌다 새벽 쯤에보면 왕 바퀴벌레 같은 큰 종류의 벌레가 등장 하곤 하는데 굉장히 빠릅니다. 요놈들은 끈끈이 속에는 들어 오지를 않네요 이것도 바퀴벌레의 일종인가요? 까끔 여름에 날라 다니는 바퀴 닮은 큰벌레도 본 적이 있습니다만 이것도 바퀴벌레인지요 ? 왜 바퀴벌레만 보면 소름끼치듯이 닭살이 돗는지요. ? 다른 분도 그런지요. 이상 바쁘실 텐데 평소 궁굼 하던것을 박사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곤충에 의한 혐오감을 갖고 계신 분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바퀴는 모든분들이... ^^!)
고객님만 특이하게 이상한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곤충이 사람과 다르게 생겨 더 심한데요….. 그 노골적으로 맨몸을 들어내는 바디라인(?)이 예사롭지 않아 더 그렇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벅스라이프와 같은 영화를 자주 접하다 보면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 엄청난 조직와 기관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 녀석들과 말만 통한다면 어떻게 좋게 말로 잘 지낼 있을듯도 한데 말이죠…
여름에 보신 바퀴는 미국 바퀴인듯 합니다.
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 10Cm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미국바퀴는 15m 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기쁜일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