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1998년12월28일 도난사건은 허위 . 임창욱 회장은 보험금을 타먹으려고 동대문 형사과장과 짜고 한 조작극입니다. 완전 범죄를 위하여 지문감식에 일인자 최중락 총경 불러 조작극을 꾸몄습니다. 황우석 교수도 임창욱이와 똑같이 짜고 조작을꾸몃지만 딱 걸렷습니다. 사필귀정 . 유산은 주머니에 남는게 아니라 머리와 가슴에 남는 것입니다. 산속의 도둑은 물리치기쉬워도 마음속의 도둑은 물리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