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약1cm정도 길이에 폭은 0.2cm정도됩니다.
흰색이고 약간 광택이 있는 것도 같아요..
생긴게 꼭 휴지를 손끝으로 비벼 만든 티끌같은 모양이에요..
첨엔 애들이 휴지로 장난친건 줄 알았어요..
그런데 움직이는 겁니다...허거걱...
새벽에 신랑이 화장실에 가다 화장실 발깔개 앞에서 1마리보구요..
저도 다른날 새벽에 봤어요..
근데 낮에는 아무리 자세히봐도 안보여요..
도대체 이놈의 정체가 무엇이며 없애는 방법은 뭔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알레르기가 있는데 무관한건지...
궁금하네요...
답변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