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이곳에 글을 올린것 뿐인데...
집안 해충들이 보이질 않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세스코 본사에 개미와 내통하는 직원이 있거나
직원을 위장한 개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야 니네집 얹혀사는 사람이 세스코와 밀지를 주고 받는다"며
정보가 새어나간 것이겠지요.
부디 보안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이상하다 생각 했습니다. 역시 저의 생각이 맞았군요.
신입사원중 보기에도 개미와 유사한 허리를 갖고 있으며 얼굴이 매우 흡사한 직원이 있습니다.
사실 제보가 있었지만 그럴줄은 몰랐습니다.
핵심 연구원인 만큼 몰래카메라형식의 취조와 협박을 동반해 꼭 물증을 찾아 내겠습니다.
물론 모든 기록은 수첩에 기록하여 처리하겠습니다.
철통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