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층인데...거미며...이런저런 벌레들이 자주 나타나여..바퀴나 개미는 없는데..거미가 좀 많은 편이에여..
거미같은경우는...구석구석 매일 치워두 또 집을 짓고 있어여..ㅡㅡ 지금은 걍 포기상태...같이 살고 있죵..^^;;
근데..얼마전부터는...흔히들 돈벌레(?)라고 하는 벌레 있잖아요...다리많고...지네처럼 징그럽게 생긴거...그게 자꾸 나타나네여...
세탁실쪽에서 나오기도 하고..화장실서 나오기도 하고...
결혼전에두 화장실서 볼일을 보는데..제 다리위로 기어올라와서 기겁을 한적이 있던터라...다른건 몰라도 그녀석만 보면...지금도 치가떨리고..죽이지 않으면 잠을 못자요.....울 시엄니는 돈벌레라고 잡으면 안된다고 해충 아니라고 하시는데..아니..어쩌다 그녀석이 돈벌레(?)라는 애칭을 얻게 된걸까요...그녀석만 보구나면 돈이 생긴다면서..절대루 못잡게해여..ㅡㅡ;;
전 혹 그녀석이 돌아다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 울 아기한테 덤빌까봐..넘넘 겁이나여..어떻하면 그녀석을 안볼수 있을까여?? 정말 넘넘 싫어여...ㅠ.ㅠ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구여..수고하세여 ^^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돈벌레 ^^
6.25당시 물자가 없던 시절에 미군물자에서 유입된 종 입니다.
그때당시 집이 따뜻하고 부자인 집에서만 발견이 되여 "돈벌레"라는 애칭이 생겼지요.
하지만 이벌레는 안다니는 곳이 없어 많은 다리에 균을 많이 가지고 다닌답니다.^^!
없애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마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충의 서식처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밑. 낙엽 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정집에서 발생가능한 장소는
1. 화장실 변기틈새, 벽면틈새, 출입문 턱 틈새 등
2. 오래된 화분 밑
3. 방치해 놓은 물건하단부
4. 오래된 씽크대 틈새
5. 배수로 틈새 등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화장실이 주요 서식처입니다.
깨끗히 청소한 후 타일 틈새 또는 변기 틈새에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등을 이용하여 막는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은 무초산 실리콘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초산형은 산성 + 콘크리트는 (알카리성)= 응집반응(각각 일어남)이 일어납니다.
고객님 댁에 거미도 많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집안에 쓸모없는 박스는 버려 주시고
거미줄도 보이는 데로 계속 적으로 없애 주셔야 합니다. 일반 살충제로도 방제는 가능하지만 댁에 아기천사가 있으니 많이 사용하는 것은 금해 주세요.
날씨가 많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