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콘도에 놀러가서 벽장안에다가 음료수,초코파이등 그런 음식들을 대충 지퍼가 달린 봉지에 싸서 넣어뒀는데 밖에 나가서 놀다오니까 봉지에 이상한 자국들이 여기저기에 있더라구요 봉지제질이 약간 고무같은거라서 그런지 표시가 더 눈에 띄게 확연해서요. 그래서 무서워서 벽장도 못뒤지고 옆방 언니들에게 부탁드렸더니 박력있게 이불을 다 끄집어 내시고 안에 확인까지 해 주셨는데 쥐가 들어다닐만한 구멍이 하나도 없는상태였구요 벽장문도 잘 닫고 갔는데 이게 과연 쥐의 소행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