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간 좋은생각 12월호를 보다가,,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저도 좀 황당한 질문 드려도 될까요?
직장인입니다.
물론 지금도 회사입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할 일이 없습니다.
본사와 떨어져 있고, 구성이 좀 독특하긴 하지만,,,
그리고 저도 여러 곳에서 일해봤지만,,,
정말 이런 곳은 처음입니다.
그렇다고 일터에서 마냥 놀 수도 없고,,
벌써 이렇게 마냥 노는(?) 생활이 2개월이 되어 갑니다.
좋은 것도 며칠이지... 이 정도 되면 정말 고문이 따로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직장을 옮겨야 하나,,, 고민만 하고,,
퇴근 시간이 되면 또 허무한 하루가 지나갔구나...
정말 뿌듯함을 안고 퇴근하고 싶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 없지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할일이 없다는 것도 고문이 될수 있죠.
저도 처음 아무일 없이 대기를 할때 하루가 1년같았다는...
물론 지금은 그 하루만이라도 좀 쉬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지만요. ^^
2개월동안 아무일이 없다면 고문의 생활을... ㅡㅡ;
사람에겐 목표가 있고 목표를 달성했을때 성취감, 만족감을 느끼며 자신의 존재를 확인 하는것 같습니다.
현재 시간이 되신다면 와신상담의 기회로 삼으시고 자신의 스킬이 녹슬지 않도록 더 견고하게 갈고 닦아 놓으시길 바랍니다.
흔한 말처럼 들리실지 몰라도 차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