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을 뽑고 싶었습니다. 가정집이 아니라 사업장이지요..
몇평쯤 되냐고 물어보길래 100평은 족히 될거라고 했죠.
정확히 알아야 된다고 하길래 방문견적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답은 안하고
100평미만인거랑 100평 이상인거랑 가격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두 경우 모두 견적을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그럼 방문견적 요청으로 접수를 해주겠다고 하더이다..
해당지역 소장(?)이 직접 연락을 줄거고 빠른 시간내에 연락을 주겠다고 해서 오늘중에 가능한지 물어봤습니다. 오늘이 될지 내일이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해당지역 사무소 연락처를 달라고 했더니 오픈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그쪽으로 전화를 연결해달라고 했죠.
그건 안되고 오늘중에 연락을 주도록 접수하겠다고 하고 통화 끝냈습니다.
글로만 봐선 안친철하다고 못느끼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담원의 말투와 처신에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상부에선 당장 다른 데로 알아보라고 하시네요.. 쩝..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 친절하게 안내를 해드려야 하는데 저희 직원께서 조금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친절한 세스코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온도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