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아 먼저 인사부터 드리구요.. 수고가 많으시구요.. 언젠가 어디선가..
세스코 Q&A의 정성어린 답글에 대해 들은적이 있어 주저없이 질문 드립니다..
며칠전부터 저의 신경을 몹시도 거슬리는 녀석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는데요..
장농밑에서 기어나오는걸 학인했구요.. 아주 작은 갈색빛의 1mm 크기의 아주 작은 놈들이예요..
몰려다니는거 같지는 않구요.. 장농밑에는 아주 많은 양의 집단서식처가 있을듯한..
모기향을 켜놓으면 죽은척을 하는건지.. 죽는건지.. 움직이지 않는 녀석들도 발견되구요.. 지금은 제가 장농 밑을 임시방편으로 모두 청소용 테이프로 막아놨어요.. 그래도 억센놈들인지 날샌놈들인지 나오고 있거든요..
당황스럽게도 저희 아이와 제가 자는 머리맡이 바로 주 이동통로 이구요..
제가 며칠 관찰한 바로는 빠르기도하구요.. 그 붙여놓은 청소용 테이프가
흰색인데요.. 그중 박차고 나온 놈들이 그 흰색 테이프위에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색을 구분하는거 같기도하구요..
하여간 정체를 알아야 방법을 알수 있을거 같은 생각에 ..
아이때문이라도 얼른 저놈들과의 동침을 끝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