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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궁금한게있습니다..
  • 작성자 박진희
  • 작성일 2005.11.01
  • 문의구분 기타문의

8월 중순정도..
새벽에 거실에서 쥐 뒷모습을 봤습니다..
깜짝놀라서 그 날 잠도 못자고 새벽에 바로 세스코를 신청했었죠..
그 전에도 바퀴벌레를 본 적이 있었지만 세스코를 신청할까말까하다가 그냥 말았었습니다..
그 담날이 연휴였나어쨌나해서.. 세스코맨이 한 4일후정도에 왔습니다..
그때 제가 집에 있지는 않았고 어머니가 계셨는데..
그 분께서 정말 열심히 땀까지 흘리시면서 구석구석 다니시더니 바퀴벌레는 없고 쥐가 배수구를 통해서 들어온거같다며 막아주시고는 가셨어요..
관리를 필요없다고 그러시구 가셨다고 했습니다..
서비스도 넘 친절해서 어머니께서도 기분이 좋다고하셨구요..
그런데 한 보름후에..
자는데 어디서 방바닥 긁는 소리가 났습니다..
제 방에서.. 침대밑에서..
소리가 너무 기분나뻐서 잠도 못자고 그냥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아빠 주먹만한 쥐가 다다닥거리면서 옷장으로 뛰어가더군요..
어찌나 깜짝놀랐는지.. 다리가 떨려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전 제 방에서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_-
그 날 아침 아빠가 약국가서 끈끈이를 사오셔서 2일후에 제 방에서 쥐를 잡았습니다.. 그리구선 끈끈이를 그냥 내비뒀는데.. (지금도 있음..) 거기에 바퀴벌레 2마리가 붙어있더군요..
쥐가 나오고나서 어머니께서 세스코에 연락을 했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요..
한 9월초에 쥐가 잡혔으니깐 한달넘은건가요..?
혹시나 집이 오래되고 구조가 복잡해서 바퀴벌레며 쥐가 많은데 그냥 덮어놓고 가신건 아니겠죠?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 입니다.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쥐때문에 많이 놀라셨겠네요.

저희가 고객님의내용을 고객센터로 보내 드렸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아침저녁으로 온도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답변일 2005.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