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핫...-_-;;오늘...드뎌...아니지...ㅡㅡ;; 어제 방제서비스 받았습니다
저희 아부지께 쪼르고 또 쫄라서 세스코에 신청하고나서
10일후에 현장 방문해주신다는 안내직원에 말을 듣고
10일이지나도 깜깜무소식이자..그담날 저나해봤더니;;;
일정이 그 다음달이라면서 세스코 직원이 제폰으로
연락해주시고 일정을 잡으신다고 하셨는데;;
아니;;; 연락두 안해주시고 불~쑥 찾아오셔서 둘러보시곤...
그 다음날 약을 뿌리신다구 하시니..;;; 상당히 어이가 없었습니다..=ㅅ=;
절대 세스코맨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서가 아니라..-_-;;;(찔끔;;)
암튼...결국 세스코맨이 어제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직접 그현장에 있질 않았지만;;;
저희 가게 아주머니들께서 자세히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구석구석 틈있는곳이란 곳에 약품을 다 뿌려주시고 생각지도 못한곳에도
직접 투여해주시는 것을보시곤 맘에들었다고합니다;;
그러나....-_-;;쪼꼼 황당한 일이 있었다고 하시는데요;;
너무나도 열심히 일하셔서 그런지 이 가을날씨에 땀도 많이 흘리시고 있으셨나봅니다;;
틈새에 약품을 뿌리시다...그만~!!!그만.....~~~!!!!바지가...-_-;;;
터지시고야 말았습니다...-_-;;;
세스코맨께는 쫌 죄송하지만...;;; 부욱~!!거리는 소리와 함께;;;
바지 뒤를 손으로 가리시고 황급히 화장실로 달려가시는....
그 모습을 보고 아주머니들...자지러지셨습니다;;
그래도 바지를 꼬매시고 다시 서비스를 해주셨는데 상당히 민망하셨나봅니다;
얼굴이 많이 빨개지셨다고하네요;;
저기..그래서말인데요..-_-;;
세스코맨복장을..조금더 튼튼히 해주셨음하는데요^^;;;
꼭 해주실꺼지요?^^
알겠습니다. ^^
이런 황당한....~~~
최선의 서비스로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