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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태성
  • 작성일 200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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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선택한 어린 미혼부(未婚父)들>
[연합뉴스 2005.09.08 10:28:12]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방치된 10대 미혼부(未婚父) 문제가 방송된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0일 밤 10시 55분 방송에서 어린 나이에도 아기를 책임지고 있는 미혼부들의 어려운 현실을 소개한다. 이들은 경제적인 문제, 육아 양육 등의 어려움과 함께 사회적 무관심과 편견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제작진은 고2인 17살에 아빠가 된 민재(가명)를 예로 든다. 그는 야간학교를 다니며 동시에 아기도 돌본다. 주위에서는 입양을 권하지만 "핏줄을 포기할 수 없다"며 힘든 현실 속에서도 버텨 나간다. 신문배달로 버는 50만원으로 아기를 키우며 생활을 해 나가는 19살 제주도 비슷한 케이스다.

막노동을 하며 9살 난 희성이를 키우고 있는 김진태(가명)씨는 더욱 사정이 딱하다. 아빠가 일 나가면 희성은 쓰레기와 죽은 바퀴벌레 사이에서 혼자서 끼니를 해결해야한다. 희성의 귓속에서는 죽은 바퀴벌레가 발견되기도 했다.

미혼모에 비해 경제적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미혼부는 도움을 받아야 할 이웃에서 제외된 게 사실이다. 하지만 상당수 미혼부는 경제적 기반이 없는 상황이라 주변의 도움 없이는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없다고 한다.

cool@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세스코 사장님,직원 여러분,

엄마없이 아빠와 어렵게 사는 희성이네집에서 바퀴벌레를 퇴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꾸벅..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