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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기 이런 경우는 어찌해야..빨리 답변을..
  • 작성자 루시페...
  • 작성일 2005.09.09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그게 말이죠...

개미하고 그리마 하고 싸움 붙었습니다 ㄱ-

그리마 다리 막 끊어지고..

베베꼬고 개미는 보니 잘근잘근 씹히는거 같기도 하네요..

둘다 집에 있어서 하등 도움 안될거 같은 놈들인데..

둘다 자멸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고이 둘다 휴지로 싸서 변기로 던져버려야 할까요

으! 그리마는 다리 많아서 만지기도 싫습니다!

보니까 그리마가 다구리 당해서 밀리는듯 싶습니다 급해요!

빨리 답변으을...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밑. 낙엽 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정집에서 발생가능한 장소는
1. 화장실 변기틈새, 벽면틈새, 출입문 턱 틈새 등
2. 오래된 화분 밑
3. 방치해 놓은 물건하단부
4. 오래된 씽크대 틈새
5. 배수로 틈새 등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화장실이 주요 서식처입니다.

깨끗히 청소한 후 타일 틈새 또는 변기 틈새에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등을 이용하여 막는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은 무초산 실리콘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초산형은 산성 + 콘크리트는 (알카리성)= 응집반응(각각 일어남)이 일어납니다.

빨리 제거 부터 하시고 틈새막아주세요.

개미는 그 생태적 특성상(특히, 애집개미) 한 군체에서 예를 들어 100마리의 일개미가 살충제로 죽었다면 그 군체를 거느린 여왕개미가 자동으로(?) 100마리를 더 생산해내서 군체의 규모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니, 살충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해충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살충제를 뿌려도 뿌려도 계속 생기는 이유를 이제는 아셨을 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해충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시는 것이 최선이고요..
발생하였을 때는 전문가를 부르는 것이 완전박멸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답변일 200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