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룸에서 살고있습니다.
집에 음식물 쓰레기를 거의 두지않고 락스등으로 세척을 해싸서 그런지
바퀴벌레가 한번도 나온적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집에 먹을게 없어서 울집엔 안사는가보다 했었죠..
어느날 엄마가 이사가시면서 쓰시던 전자렌지를 가져다 주시면서
쓰라하셨는데 딱 그다음날 1마리의 바퀴가 출몰했습니다.
당장바퀴약이 없어서 모기약이 위에쌓일만큼 뿌려서 그놈을 잡고
다음날로 바퀴약과 먹으면 자기들끼리 모여나눠먹고죽는다는 컴X트를 사서 집안 구석구석에 두었는데 그날로 3마리가 추가 출몰했습니다.
그이후 심각하게 세스코와 상의할걸 고민하면서 가격이 얼마나할까 고심했더랬어요...그러고 나서 매일 음식물쓰레기 치우고 락스등으로 구석구석닦고 물기는 다 건조시키고 하기를 매일 했거등여..
그 후 한달이 좀 더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바퀴가 안나왔어요..
제생각에 바퀴들이 먹을것도없고 살기도 퍽퍽해서 다른집으로 이사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갠찮을까요?
그 이후에는 무서워서 바닥에서 잠도 못잔답니다. ㅜㅜ
오~ 고객님 아주 좋은 생활 습관입니다.
우선 예방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