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반갑습니다^-^
우연찮게 들어와 봤는데 역시 친절하신 답변과..재미가 쏠쏠~이런 홈피에 들어와서 글을 다 읽어보긴 첨이네요^^; 암튼 벌레 잡느라 늘 수고하십니다~ㅇ
제가 얘기할것은.. 정~~~~말 징그러운 그리마 ㅠㅠ... 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리마 이것을 보고.. 거의 정말 기절할 뻔했죠..-+
처음에는 공책같은걸로 쳐서 죽였는데 다리가 다 분산되고 떨어지더군요..ㅡ.ㅡ.. 치울때 너무 끔찍했습니다. 빠르기도 얼마나 빠른지..우와~~;;;
첫 한 마리를 잡고 그 담날 부터 몇일간은 계속 나오더군요..글고 요즘은 또 뜸한데.. 지식검색을 해보니(;;) 얘가 물면 아프다던데.. 침대같이 좀 높이가 있는 곳까지도 올라와서 사람을 무나요??..그리고 킬라로 죽이라고 나와있어서 킬라로도 죽여봤는데 은근히 독하게 오랫동안 마니 뿌렸는데도 잘 안죽더라구요.. 담에 또 나오면 어떻게 죽여야 하나요?? 서식지를 없애는게 가장 좋다고 하셨는데.. 서식지는 또 어떻게 찾는지;;
지금은 안나오고 있는 상태인데..요즘 또 비가오기 시작하는데 습기차면 또 나타날까요??,, 이넘이 안나타나게 평소에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이넘..!!!
그럼..연구 계속 열씨미 하셔서 모든 해충들 다..없애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객님이 문의한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신 해충은 돈벌레라고도 부르는 그리마로 판단됩니다.
그리마를 구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충의 서식처를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마는 습기가 많고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서식을 합니다.
(주변의 돌밑. 낙엽 쌓아놓은 곳, 벽 틈새, 다용도실, 베란다 등) 서식처 제거가 우선되어야지 나오는 놈들만 약을 뿌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정집에서 발생가능한 장소는
1. 화장실 변기틈새, 벽면틈새, 출입문 턱 틈새 등
2. 오래된 화분 밑
3. 방치해 놓은 물건하단부
4. 오래된 씽크대 틈새
5. 배수로 틈새 등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화장실이 주요 서식처입니다.
깨끗히 청소한 후 타일 틈새 또는 변기 틈새에 실리콘이나 백시멘트 등을 이용하여 막는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은 무초산 실리콘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초산형은 산성 + 콘크리트는 (알카리성)= 응집반응(각각 일어남)이 일어납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