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도 이제 막바지가 되어갑니다.^^
제 군생활의 경험상 가을이 되면서 유재석씨의 부하들과
사마귀군단이 활동하는걸로 아는데요....
제가 군대있을때 봤던 경우중...사마귀(성인 가운데 손가락만한거...)를
잡아서 던졌다 받았다 하고 놀다가 땅에 떨어뜨렸는데요...-_-;;;
사마귀의 배가 터지고 조금 있자 배부분에서 까맣고 긴 지렁이??같은게
나오더군요... 당시 고참말로는 사마귀 기생충이라는데...
저를 비롯한 부대원들이 막대기로 찔러보고 대충 감정한결과...
5,000만원...이 아니라 딱딱하다고 느꼈습니다.
이게 무슨벌레이고 어떻게 사마귀 몸속에서 나왔죠??
그 후로 서너번 정도 더 목격을 했습니다.
한 경우는 몸속의 벌레가 못 참고 튀어나와 버렸는지 사마귀의
몸을 세로로 질러서 꽂혀있더군요...물론 제가 사마귀를 안락사...-_-;;
괴로워 보여서...사담이 길었습니다.
명쾌하고 산뜻한 답변 부탁 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