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사온지 얼마 안되는 혼자사는 처녀 입니다.
그런데 이사온 이집에 이상한 벌레들이 넘 많아요..
저는 벌레 라면 까무러칠 정도로 싫어합니다..
그런데 바퀴벌레는 없는뎅..
집며느리와 쌀 벌레가 생겨서....
그런데 그것보다
요즘 밤마다 저를 무는 벌레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기라고 생각해서 모기약 뿌리고, 모기 향도 피웠습니다..
저는 예민해서 모기면 윙윙 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깰텐데
다섯방 여섯방이 물려도 깨지 않습니다.
그런데 물린 자국은 모기와 비슷해요
하지만 불을 켜보고 찾아 보아도
벌레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혹시 쥐며느리도 모기처럼 사람들 무나요?
도대체 어떤 벌렌지 참 궁금 합니다...
사람을 무는 벌레가 모기 말고 모가 있을까요?
요즘 밤마다 무는 벌레라..
흡혈진드기가 의심스럽습니다.
흡혈 진드기는 0.2mm부터 피를 빨아 먹은 뒤 2.5mm 정도의 크기까지 크기가 변합니다. 침대 및 쇼파의 색이 하얀색이라면 검은 점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피를 흡혈 하기 때문에 신체에 붉게 물린 자국이 발견 됩니다.
따뜻하고 상대습도가 높은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하게 됩니다. 현대 주거 형태는 진드기가 살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흡혈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습니다. 작은 점처럼 보이거든요.
이불 또는 쇼파가 밝은 색이라면
검은 점들이 있는지 돋보기로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흡혈진드기 이외 다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일광소독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세스코에 맏겨 주세요.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