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레 퇴치약중에 신기패라는거 있잖아요..
분필처럼 방안에 죽 그어놓으면 벌레들이 죽어나가는.
그게 그래도 가장 강력한거 같거든요. 금방 그어둔뒤에 보면 개미들
죽어있는거 같구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금방 죽여버릴수가있는거죠??
그리고 한참뒤에 청소하다가 죽어있는벌레를 발견했는데요
동그란 타원형에 검던데.. 지구과학책에서본 삼엽충같이 생겼구요
바퀴벌레랑 비슷하면서 사뭇달랐어요. 바퀴벌레 새낀가요혹씨?!
눌러서 확인사살하는데 엄청 딱딱해요! 시커멓게 죽어있던데.
죽어서 시커멓게 된걸까요 아님 원래시커먼 놈인가요?
바퀴벌레는 왜 그래도 약간갈색이잖아요.ㅋㅋ 너무 길게썼네요.
사진 없어서 죄송하지만 그래도 친철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등쪽이 두갈레로 약간 나눠진듯한 느낌이 드는
작으마한 갈색벌레는 바퀴의 새끼인가요?? 위에서 질문드린놈도
등판이 두갈레로 나눠질듯한 선이있었던것 같은데요...
일개미만 죽기 때문에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개미는 그 생태적 특성상(특히, 애집개미) 한 군체에서 예를 들어 100마리의 일개미가 살충제로 죽었다면 그 군체를 거느린 여왕개미가 자동으로(?) 100마리를 더 생산해내서 군체의 규모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게 됩니다.
이러니, 살충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해충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살충제를 뿌려도 뿌려도 계속 생기는 이유를 이제는 아셨을 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해충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시는 것이 최선이고요..
발생하였을 때는 전문가를 부르는 것이 완전박멸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