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벌레라고 하면 왕젼;; 경기를 일으킬졍도로 무서워 하는 학생인데요;
어렸을때 보행기에 앉은 파리 한마리 땜에 경기 일으키게 울어버린 저로서는;; 아직도 벌레란 벌레는 다~~~~~~~~~~~~~~~~~~~~~~~~~~
무섭답니다..ㅡㅜ
그걸 아시기에 본래 집은 정말 청결! 그 자체여서
벌레따위가 보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서울에 따로 나와 살면서....
원룸에 살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데...........................................
화장실에서............
그것도 제일 무서워하는 바퀴벌래가 나타났다는 겁니다 ㅠㅠ
흐어어 ㅡㅜ 덕분에 화장실도 못가고 죽겠어요 ㅡㅜ
화장실이 복도 끝에 있어요 (하숙하는 구조라서..;; 2명이서 같이써요..)
근데 그 화장실 창문 바로 옆에 부엌이구요..
그래서 거기서 들어온거 같은데..ㅡㅜ 어쩜 좋아요 ㅡㅜ
방은 8평도 체 안되게 좁구요.. 화장실은 그것보다 더 좁아요 ㅡㅜ
화장실에서는 그냥 눈에 안보이게만 하면 되고;;
그것들이 방에는 안나타나게 하는 법이 없을까요???;;ㅡㅜ
으흑;;
좀 가격이 저렴하다면..;
진짜 세스코 를 긴급출동시킬만큼..
급박한 상황이랍니다;ㅡㅜ
도와주세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