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바퀴걱정안하고 이 아파트에서 15년정도를 살았는데요...
오래살다보니 바퀴가 눈에 띄긴하네요..쩝~!!! 너무싫으네요...정말...
근데 눈에 한두마리 보이면 집에는 더 많이 있는거라면서요??
오늘 네이버에 들어가보니깐 붕산을 사다가 양파갈은거랑 반죽해서
쪼금쪼금하게 만든다음 말려서 바퀴가 다닐정도의 길 이곳저곳에
놓으면 바퀴가 없어진다고 하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효과가 있는것이라면 해보려구요... 한 두세달 뒤에 이사를 가긴 하지만
일단 눈으로 본 이상 찝찝함을 금할수없네요..
여름이라 더 그런것 같기도하고...
그 붕산이라는것이 사람에게는 별 부작용이 없는건가요???